저의 최애십니다. 저만 알고 싶은 쌤이세요
쌤의 카드리딩과 사주는 이해하면 이해할수록 빛납니다. 주파수를 잘 맞추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만큼 되돌려주시는 저의 최애십니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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빵집네푸우
2026.08.03
차분하게 잘 들어주시고.,
속마음도 현실적인것도 잘 찝어서 이야기해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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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르
2026.08.01
쌤 바람 잘 날 없는 직장이나 이곳의 엄청난 경쟁 속에서 제가 체급을 맞추려고 무던히도 싸워왔네요 제가 밖에서 일하다 내 혼자 힘이 약하면 나보다 큰 내 집으로 가면 되지 하고 돌아와 매진하기를 어언 몇십년 비로소 금바위를 품은 산에 있어도 과부하되지 않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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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비스공지
7월 10일 일요일은 수시대기합니다.
임진년 정미월 갑자일.
누군가에 대한 미움이나 원망은 내려놓고
스스로 정진하는 날입니다.
소나무가 호수에비친 자신의 모습을.내려다보듯
고요하면서도 자신감을 찾는 하루 되길 바랍니다.
☎️ 접속시간 안내
⏰ 평일 저녁 9시~ 새벽 3시
⏰ 주말 및 공휴일 수시 대기합니다.
혹시라도 부재 시, 문의글 남겨주세요. 바로 답장드리겠습니다.
?상담시 전화가 끊기더라도 문의글에 질문 남겨주시면 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.
?예약 문의 남겨주시면 시간 조율 가능합니다.
?헤어졌어요.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? (X)
-> 만난 기간, 최근 사건, 구체적인 질문을 하셔야 카드가 정확하게 나옵니다.
?타로마스터를 떠보거나 의심하면 카드가 산만해져요. -> 질문에 집중하시고 타로마스터를 믿어주세요?
?타로마스터의 영과 직관력을 높이기 위해
명상기도, 싱잉볼, 108배 등으로 정화를 합니다.
? 사주타로를 원하시는 분은 정확한 생일(양력,음력 상관없음)과 생시를 알아야 합니다.
? 사주로 타고난 성향, 지금 힘든 원인 등을 파악하고 타로로 방향을 정하는 사주타로 상담으로 훨씬 명확하고 자세한 결과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.
내담자가 질문을 정확히 했을 때, 그 질문의 답이 되는 카드가 꼭 뽑히거든요. 그래서 그 쪽으로 다시 재 질문 드리면서 카드를 읽어드립니다.
이직 같은 경우는 yes or no 로 정확하게 답이 떨어지기도 하는데 대답이 애매한 경우에는 시간적 지연이 생기거나 잘 안 맞는 분야에 계실 때, 마음이 떠 있을 때 진로 상담을 더 해드리는 편입니다.
02
자신의 상담 스타일을 설명한다면?
제 상담 스타일은 내담자의 상황이나 상태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.
시원시원하게 뼈 때리는 조언을 구하시는 분도 계시고, 너무 냉철한 답변에 상처받으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되도록 친구나 친언니 입장에서 내담자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상담을 드리고 있습니다. 희망고문으로 내담자님에게 헛된 생각을 가지게 하는 건 상담자로서 가장 하지 말아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.
내담자가 상대방의 어장관리나 애매한 태도에 힘들어한다면 상황을 빨리 읽고 좋은 선택을 하시도록 유도하는 편이구요,
내담자가 절망적인 상황인 것 같다며 상담을 해 와도 카드에 재회운이나 상대방이 인연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 뚜렷하게 보이면 정확하게 확신을 드리고 있어요.
03
타로를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 있나요?
정말 신기하게도 상대방의 마음이 다 나타납니다. 대부분의 내담자들이 상대방의 속마음을 알고 싶어서 상담 신청을 해주시고 있는데, 정신을 집중하고 카드를 펼쳐보면 그 안에 분위기가 다 나타납니다.
요즘 자주 만나는지, 그 사람이 일이 바빠서 연락이 없는건 지, 아니면 마음이 없는건 지 싸우고나서 어떤 마음으로 지금 연락을 안하고 있는건 지..
나중에 내담자님들이 연락 와서 다들 말씀해주시더라고요. 그때는 긴가 민가 했는데 선생님 말씀이 맞았다고 카드 한 장 한 장, 의미가 여러 가지여서 내담자님의 상황에 맞춰 읽어 드리려면 정확한 상활 설명이나 정보가 필요하거든요. 그 여러가지 요소가 맞았을 때, 속마음이 더욱 명확하게 드러납니다.
04
처음 타로는 어떤 계기로 시작하셨나요?
저는 원래 사주를 공부하고 있었어요. 어느 날, 같이 사주를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으로부터 타로 카드를 소개받았습니다.
제 사주에 영적인 능력이 좀 뛰어나기도 하고 상담에 능하기도 해서 이쪽 분야랑 더 잘 맞겠다고요. 그 때부터 카드를 공부하고 있고, 지금은 점성학 쪽으로도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.
이상하게 카드를 보는데 다름 분들은 카드 리딩이 어렵다 하지만 저는 카드를 읽어드리며 상황을 설명해드리는 게 그렇게 힘들지 않더라고요.
그냥 상황이 화면처럼 눈에 보인다고 할까요?
어떤분은 상담 전화를 받는 순간 그냥 느낌이 오는 분도 있어요. 직관 타로로도 카드를 보는 편이지만 직관보다도 카드의 의미에 더 중점을 두고 그쪽으로 읽어드리는 편이지만, 안테나가 아주 명확한 주파수를 받은 것처럼 그림이 눈 앞에 펼쳐질 때도 있습니다.
05
질문마다 사용하는 카드가 다른가요?
네 그렇습니다.
속마음이나 연애운, 재회운을 볼 때 주로 올드잉글리쉬나 유니버셜웨이트, 로맨틱 카드, 그리고 좀 더 깊은 연애를 하시는 분은 데카메론으로 보는 편입니다.
이직운을 볼 때나 이동수를 볼 때는 주역카드를 보조 덱으로 사용하고 있고요. 좀 더 내밀한 속마음이나 상황, 감정 등을 알고 싶을 때는 심볼론, 오쇼젠으로 심리 상황을 파악합니다.